반응형 뵈다활용1 내일 뵈요? 내일 봬요? 어떤 것이 맞을까? 헤어질 때 자연스럽게 건네는 인사말 가운데 하나가 '내일 뵈요'입니다. 말로 할 때는 전혀 어색하지 않고, 실제 대화에서도 자주 쓰이기 때문에 이 표현이 틀렸다고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. 하지만 막상 문자나 메신저, 이메일처럼 글로 적으려는 순간 한 번쯤 멈칫하게 됩니다. '내일 뵈요'가 맞는 걸까요, 아니면 '내일 봬요'가 맞는걸까요? 목차'뵈다'라는 동사'뵈요'가 어색한 이유'봬요'는 어떻게 만들어질까같은 원리로 자주 틀리는 표현들왜 말로 들으면 자연스럽게 느껴질까헷갈릴 때 기억하면 좋은 것마무리하며 '뵈다'라는 동사결론부터 말하자면 '내일 봬요'가 맞습니다.이 문제를 이해하려먼 먼저 '뵈다'라는 동사부터 짚어야 합니다.'뵈다'는 '보다'의 높임말로, 주로 공손한 표현에서 사용됩니다. 선생님을.. 2025. 12. 21. 이전 1 다음 반응형